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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21      단비TV

[단비TV뉴스]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김남수 원로목사 초청 목회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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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목회와 선교에 전념한 원로목사는 과연 후배들에게 무슨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지난 4월 12일 월요일 뉴저지 릿지우드에 위치한 할렐루야 교회에서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주최로 목회자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옛 복음과 새시대 목회'라는 주제로 프라미스교회 김남수 원로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열렸습니다.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회장 이미선 목사는 김남수 원로목사의 평생의 목회와 선교 이야기가 여성 목회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회장 이미선 목사 /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40여년간 목회를 은퇴하신 후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이 있겠어요. 다른 분들도 많이 있지만 제가 제일 존경하는 김남수 목사님 모시고 여성 목회자들에게 귀한 덕담도 주시고 목회 이야기, 지나온 이야기를 (들려주시면) 우리에게 많은 목회의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이렇게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것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김남수 목사의 복음, 교회, 목회 이야기와 특히 세계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4/14 Window, 축구와 뮤지컬 선교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김남수 목사의 평생의 목회와 선교 이야기는 이 시대의 목회자들이 꼭 따라야 할 메시지가 담겨있었습니다. 특유의 해학으로 세미나를 이끈 김남수 목사는 우리가 새시대 에 살고 있지만 무엇보다 복음의 본질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김남수 원로목사 / 프라미스 교회]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은혜와 성령의 새법, 아버지가 되고 그의 자식이 된 사람들에게는 정죄함이 없고, 죄를 사해 주시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고, 형벌을 받지 아니하고, 저주와 사망이 아닌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으로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는 겁니다.

'성도들을 종교의 노예로 만들 것인가 아니면 그리스도 안에서 참 자유를 누리게 할 것인가?'라는 김남수 원로목사의 질문이 올바른 길을 찾는 목회자들에게 큰 울림이 되었습니다.

단비기독교TV / 김동성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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