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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21      단비TV

[단비TV뉴스] 뉴욕교협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DownloadFile: 부활절새벽연합예배.jpg


  지난 4월 4일 (주일) 부활절을 맞아 뉴욕과 뉴저지 교협은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를 드렸습니다.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드린 뉴욕교협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는 각 교회 성도가 한자리에 모여 부활하신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조원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박마이클 목사의 기도가 있었으며 뉴욕효신 장로교회 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이 있었습니다.이날 예배에서 후러싱제일교회 김정호 목사는 '갈릴리에서 만나는 부활의 예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김정호 목사 / 후러싱제일교회]

이 땅에서 예수님을 만나야 하는 지극히 작은 자들이 있는 곳이 갈릴리 입니다. 그들 가운데 주님이 계시고 우리가 거기에 가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고 사랑을 나누고 치유의 역사를 일으킬 때 부활 주님을 만난다는 것입니다.

이어 뉴욕교협회장 문석호 목사가 코로나 시대의 성도들에게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문석호 목사 / 뉴욕교협회장]

우리는 이 시대를 올바르게 잘 분별하면서 그러나 아무리 어둡고 차갑고 힘들다 해도 역사의 주인은 부활하신 주님이십니다. 그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끝까지 우리 인류가 이 지구상에 살아 남는 한 하나님의 뜻을 전파하는 것으로 우리의 사명을 삼았으면 하는 말씀입니다.

이어 참여한 성도들은 영광으로 오실 주님을 찬양하며 헌금을 드렸으며 한기술 목사의 헌금기도, 박시훈 목사의 광고가 있었습니다. 이날 드려진 헌금은 교협산하 어려운 교회와 선교단체를 위해 쓰여질 예정입니다.

단비TV뉴스 김동성 기자/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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