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 같은 복음방송
단비티비. 단비TV, DanbiTV, 기독교 방송, 뉴욕 기독교 방송, 뉴저지 기독교 방송
미주한인교계

09/20/21      단비TV

2021 할렐루야 복음화대회 열려

DownloadFile: Thumb_할렐루야.jpg


   2021 할렐루야 복음화대회가 지난 9월 11일과 12일 뉴욕장로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선교 부흥과 영성 회복을 위해 열린 이번 대회는 코로나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성도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있었습니다.

   먼저 뜨거운 찬양이 있었으며 뉴욕교회협의회 회장 문석호 목사의 개회선언으로 2021 할렐루야 복음화대회가 시작됐습니다. 김학진 목사의 환영사에 이어 뉴욕장로교회 연합찬양대와 뉴욕효신장로교회 성가대가 은혜로운 찬양을 불렀습니다.

   이번 대회의 강사는 파라과이에서 37년간 선교 사역을 하고 있는 양창근 선교사입니다. 특히 대회 역사상 현직 선교사가 강사로 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양창근 선교사는 그동안 파라과이 선교와 함께 하신 하나님을 간증했으며 성도들에게 계속해서 선교의 사명을 감당해 주기를 부탁했습니다. 또한 코로나로 지쳐있는 성도들에게 십자가를 바라보라며 말씀을 전했습니다.

[양창근 선교사 / 파라과이]

마라의 쓴 물을 통해서 십자가를 바라보고 그 십자가를 통해서 내 안에서 쓴 물이 단 물로 변하는 역사를 경험하는 그 순간 바로 엘림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마라의 쓴 물을 마시고 계십니까? 십자가를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십자가의 고통을 통해 부활의 영광의 주님을 우리는 바라봐야 됩니다.

   찬양으로 신앙을 고백하는 뉴욕장로성가단과 뉴욕크로마하프연주단의 헌금 특송이 있었으며 영아트파운데이션의 특별찬양이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가 열린 뉴욕장로교회 성도들은 한마음으로 대회를 섬겼습니다. 대회 둘째 날 뉴욕 교협은 양창근 선교사와 10개의 선교 및 구제기관에 기금을 전달하며 선교의 사명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날 참석한 성도들은 일어나라는 뜻인  '아리바'를 함께 외쳤습니다. 

비록 코로나로 인해 어려울 때이지만 우리의 뜨거운 영성을 회복하고 나아가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간절히 소원해 봅니다.  

단비기독교TV 김동성 PD

  

댓글달기 (100자이내)


0 length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30-30 31st Ave. #5FL, Flushing, NY 11354
Tel: 929-300-7300   E-mail: DanbiTV9@gmail.com
Copyright © DanbiTV.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