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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21      단비TV

하나님의 성회 한국총회, 제39차 정기총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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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성회 한국총회가 제39차 정기총회를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뉴욕 프라미스교회에서 열었습니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정기총회는 신임 회장 선출과 헌법개정이 있었습니다.

 총회 첫째 날 개회예배에서 7명의 목사 안수가 있었습니다. 둘째 날 먼저 예배로 총회를 시작했습니다. 이어진 사무 총회에서는 정족수 확정과 개회 선포, 각 보고가 있었습니다. 이어 다음 회기를 이끌어갈 주요 임원을 선출했습니다.

 하나님의 성회 한국총회는 후보 없이 무기명 투표로 총회 임원을 선출합니다. 4차례에 걸친 1차 투표에서 심상은 목사가 회장으로 선출됐으나 '본인은 아직 준비되지 않았고 배울 기회가 필요하다'며 회장직을 고사했습니다. 2차 투표에서 김웅철 목사가 선출되었습니다. 김웅철 목사는 노스 캐롤라이나 늘푸른 교회를 25년째 담임하고 있으며 1974년 MBC 공채 6기 탤런트이기도 합니다.

[총회장 김웅철 목사 / 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는데 최선을 하고자 하고 그리고 우리 교단 발전을 위해서도 맨발로 뛰다시피 열심히 뛰면서 서부를 비롯해서 동부에 이르기까지 다 하나가 될 수 있는 그러한 모습으로 우리 총회를 이끌어 가고자 합니다."

이번 총회에서 중요한 헌법개정이 있었습니다. 헌법위원회 위원장 최완기 목사는 총회 주요임원의 임기를 2년으로 했으며 선거가 없는 해에는 수양회나 연장교육을 실시해 효과적인 총회를 만드는 것이 이번 헌법개정의 취지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 전임 회장에게 총회 후 인수인계 기간을 1달을 주어 총회의 업무가 지속되도록 했습니다.

하나님의 성회는 미국에 13,000여 개의 교회, 330여만 명의 교인이 있으며 한국 총회는 7개의 지방회에 94개 교회, 241명의 목사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단비TV뉴스 김동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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