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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21      단비TV

뉴욕영안교회, 이영환 목사 초청 부흥성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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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영안교회가 지난 8월 16-18일 까지 대전한밭교회 이영환 목사를 초청하여 부흥성회를 가졌습니다. 성령이여 임하소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부흥회는 우리의 믿음을 견고히 세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부흥회는 먼저 찬양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갖지 못했던 부흥회였던 만큼  참석한  성도들은 더욱  뜨겁게 찬양했습니다. 송병기 목사는 성령 충만한 집회가 되기를 기도했으며 김영환 집사는 사모하는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의 은혜로운 찬양은 주님을 더욱 사모하게 만들었습니다. 

뉴욕영안교회 김경열 담임목사는 이번 집회를 시작으로 뉴욕에 부흥회가 다시 열리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경열 목사 / 뉴욕영안교회]

"우리 영안교회가 불씨가 되어서, 영안교회가 부흥회 하는 걸 보니까 우리도 어떻게 된다? 할 수 있겠구나! 할렐루야! 그런 역사를 만들어 줘야 됩니다."

이날 이영환 목사는 뜨겁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성경의 가장 핵심적인 말씀을 인용한 그의 설교는 우리의 믿음의  주춧돌을 더욱 든든히 세웠습니다.

[이영환 원로목사 / 대전한밭교회]  

"하나님 말씀은 살았고 활력이 있어 아멘인가요? 이 말씀이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느니라"

65세에 은퇴한 이영환 목사는 목회에 대한 자존심과 정체성을 상실한 미자립교회 목회자의 영적회복을 돕는 '장자권 사역'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부흥회를 통해 뉴욕과 뉴저지에 부흥의 불길이 다시 일어나기를 소원해 봅니다.

단비기독교TV 김동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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