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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21      단비TV

[단비TV뉴스] 뉴욕초대교회 40주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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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초대교회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열고 새 담임목사로 김승현 목사를 맞이했습니다. 이날 전임 김승희 목사는 원로목사로 추대됐고 선교사로 파송 받았습니다.

 뉴욕초대교회는 교회가 속한 미국장로교 동부한미노회 주관으로, 지난 16일 오후 5시 창립 40주년 감사예배 및 김승희 목사 원로목사 추대 및 선교사 파송식을 겸해 김승현 목사 담임목사 위임식을 열었습니다.  빈상석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창립 40주년 기념예배에서 뉴욕효신장로교회 방지각 원로목사는 ‘은혜의 40년’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지난 40년간 이어온 뉴욕초대교회 사역에 대해 감사했습니다. 사모중창단과 뉴욕초대중창단은 오직 주의 은혜라고 찬양했습니다.

 이어 이희선 목사의 집례로 김승희 원로목사 추대를 겸해 선교사 파송식이 열렸습니다. 박종규 장로의 원로목사 추대사에 이어 지난 40년간의 목회 여정을 영상으로 보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이어 교회 각 부서와 단체는 김 목사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공로패를 전달했습니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 문석호 목사는 목회를 마치고 선교사역에 발걸음을 내딛는 김 목사를 축하하며, 교협을 대표해 축하패를 전달했습니다. 김 목사는 도미니카에서 선교사로 주로 사역하게 됩니다.  김승희 원로목사는 대독한 인사말을 통해 지난 40년은 모든 게 하나님의 은혜이며, 장로님과 교인, 그리고 교계 동료목회자들의 기도와 힘주신 덕분에 이날까지 오게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어 김승현 담임목사 위임식이 열렸습니다.  위임목사와 교인들의 서약에 이어 노회장 장경혜 목사는 위임을 선포했습니다.

 이어 전 노회장 문정선 목사, 뉴욕목사회장 김진화 목사의 축사와 권면에 이어 월드밀알중창단의 축가에 이어 김승현 담임목사는 답사를 통해 더욱 기도하면서 잘 섬길 것을 다짐했습니다.

  [뉴욕초대교회 김승현 담임목사]

 “앞으로 (김승희)목사님께서 앞으로 선교사역을 감당하실 때 기도로 물심양면으로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1:40:25-35) (1:40:57)올해는 개인적으로 2001년 경기도 김포에서 처음 교육전도사로 사역을 시작하고 20년째 되는 해입니다. 이 뜻깊은 해에 귀한 사명을 맡겨주셔서 앞으로 더욱 충성된 일꾼이 되도록 기도하면서 더 섬기겠습니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교인과 노회 관계자, 교계 지도자 등은 ‘시온성과 같은 교회’를 함께 찬양하면서 뉴욕초대교회가 반석 위에 든든히 서가는 교회가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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