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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21      단비TV

[단비TV뉴스] 평등법 해악설명 특별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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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가 주최한 ‘평등법 해악 설명 특별세미나’가 지난 14일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최근 LA 한인교계를 중심으로 ‘평등법 저지운동본부’가 발족해 반대 서명 운동 등 활발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뉴욕에서 처음으로 이와 관련한 세미나가 열려 교계의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교협 총무 한기술 목사의 인도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는 평등법 반대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기독교단체 ‘TVNEXT’ 김태오 목사와 김사라 사모가 강사로 나와 ‘포괄적인 성소수자를 위한 인권법안’이라는 평등법의 해악을 설명했습니다.

김사라 사모는 이번 평등법은 성소수자들의 권리를 위한 것이라고 하지만 세부 법규가 시행될 경우 오히려 일반인들이 역차별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청소년들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사라 사모/ TVNEXT]

 “미국 전역에 많아봤자 4.5-5%인 성소수자들을 위해서, 그들을 차별하지 말라는 것을 위해서, 저와 여러분들 그리고 탈동성애자 탈트랜스잰더 등이 역차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한편 김태오 목사는 이번 평등법은 성경의 말씀에 위배되는 것이며, 신앙의 자유와 성경의 진리를 지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태오 목사/ TVNEXT]

 “우리 세대에서  무너지지 않고 다음세대를 위해서라도 신앙의 자유를 지키는 것입니다. 진리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평등법 저지를 통해 이루고자하는 것이지, 평등법안을 하나를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님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평등법이라고 불리는 HR5 Equality Act는 연방하원에서 통과된 후 현재 상원에 상정된 상태입니다. 한편 뉴욕교협회장 문석호 목사는 평등법 저지 서명운동에 교회와 성도들이 적극 동참해 줄것을 호소했습니다

[문석호 목사/ 뉴욕교협 회장]

 “우리 스스로 각성도 하고 이대로는 아니다는 분개심이 일어나야 되는데, 우리의 힘은 미약합니다. 기도하고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는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세미나에서는 '21희망재단' 변종덕 이사장이 뉴욕교협 청소년 사역을 위해 3000달러를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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