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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21      단비TV

[단비TV뉴스] 이민자보호교회 전국 심포지엄

DownloadFile: 이민자보호교회 전국 심포지엄.jpg


 
 이민자보호교회네트워크가 창립 4주년을 맞아 전국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함께 걸어온 길, 함께 가야 할 길’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4년 동안 강경한 이민정책으로 고난 받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고, 앞으로 달려갈 4년 동안의 목표를 찾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줌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뉴욕과 뉴저지, 커네티컷, 그리고 시카고 이보교가 공동으로 마련하였으며300여 명이 3시간 동안 함께 하며 뜨거운 열기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심포지엄은 먼저 예배로 시작됐습니다. 김대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주인돈 신부의 기도, 루트워십의 찬양에 이어 김명래 총무의 성경봉독, 필라델피아 빈민사역을 하는 이태후 목사의 ‘환대’라는 제목의 설교로 진행됐습니다.
 2부 심포지엄은 강창훈 목사의 사회의 3개의 세션으로 나눠 열렸습니다. 김종대 대표의 발제로 ‘하나님과 함께-From Surviving to Thriving’, 주디 장 변호사의 발제로 ‘이웃과 함께-이보교의 지난 활동과 전망’, 그리고 마지막 세션으로 손태환 목사의 발제로 ‘교회와 함께-이보교와 교회갱신의 가능성’이란 주제로 펼쳐졌습니다.
 논찬자로는 신기성 교수, 노용환 목사, 최영수 변호사, 이창환 변호사, 윤명호 목사, 조선형 목사 등이 참여했습니다.
 [조원태 목사/ 뉴욕이보교 TF위원장]
 “혼자 걸어가면 길이 되지만 함께 걸어가면 역사가 된다는 말처럼 여러분들과 험난한 시대에 노래 부르면서 신나게 함께 걸어가는 좋은 출발선이 오늘 심포지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세미나는 교회가 신분문제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면서 여러 단체와 네트워크 강화해 이들을 살리는 데 앞장서고, 또한 교회갱신과 교회일치에도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는 데 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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