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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20      단비TV

뉴욕나눔의집 '쉘터 구입을 위한 후원의 밤'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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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노숙인들을 위한 쉘터 뉴욕나눔의 집이 어려움에 처했습니다. 그동안 생활해 오던 하우스의 리스가 종료하여 내년 2월 불가피하게 이전을 하게 된 것입니다.

지난 12월 8일 화요일 뉴욕나눔의 집은 쉘터 구입을 위한 후원의 밤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뉴욕나눔의 집 대표 박성원 목사는 어려운 시기에 후원의 밤을 열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한인사회와 교회의 후원을 부탁했습니다.

[박성원 목사/뉴욕나눔의집 대표]

"지금 더 나은 곳으로 이전하는 것이 아니고 랜드로드가 더 이상은 우리에게 리스를 연장해 줄 수 없고 동네에서 컴플레인도 들어오고 있어(이전하게 됐습니다)"

쉘터의 이전은 쉽지 않습니다. 노숙인들의 거주 목적으로는 렌트를 얻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에 나눔의 집은 다운페이 비용을 마련하여 집을 구입하고 현재의 렌트비용으로 모기지를 갚아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상임고문 방지각 목사는 교회가 긍휼의 마음을 갖기를 부탁했습니다.

[방지각 목사/뉴욕나눔의집 상임고문]

"우리 교회가 선교도 열심히하고 또 가난한 자에게 긍휼을 베푸는 일도 열심히 해야 되겠더라고요. 야고보서 2장에 보니까 긍휼은 심판을 이기느니라. 여러분 우리가 마지막 하나님 앞에 서는 날 하나님께서 물으시는 것은 네가 세상에 살면서 긍휼의 마음을 가졌느냐 그걸 따진다는 거에요"

이번 쉘터구입을 위한 후원의 밤은 12월 19일 토요일 오후 7:30 유투브로 생중계되며 윤항기 목사가 특별출연합니다. 한인노숙인들에게 쉼을 제공하고 새로운 희망의 불씨를 살려주는 뉴욕나눔의집 쉘터 구입에 교회와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참여 바랍니다.

단비기독교TV 김동성 기자/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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