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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20      단비TV

어린양교회 30주년 임직예배

DownloadFile: 뉴욕어린양교회 임직감사예배_.jpg


뉴욕어린양교회가 팬데믹 가운데에서 교회 일꾼을 세웠습니다. 지난 11월 22일 추수감사주일 뉴욕어린양교회는 교회창립30주년을 맞아 임직감사예배를 가졌습니다. 교회는 3명의 장로와 5명의 안수집사, 6명의 권사를 세웠습니다.

찬양으로 시작한 예배는 한기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C&MA 한인총회 감독 백한영 목사의 설교가 있었습니다.

[백한영 목사 / C&MA 한인총회 감독]

"우리가 약할 때 강함됨을 실제로 살아낼 때 우리는 그 누구도 흔들지 못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세상은 비로서 우리가 전하는 복음에 귀를 귀울일 것입니다. 말그대로 어린양교회, 그런 교회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임직자들은 하나님과 교회를 위해 헌신할 것을 서약했으며 안수기도가 받았습니다. 강찬 목사의 축가에 이어 유재명 목사, 호성기 목사, 한기홍 목사의 축사가 있었으며 허연행 목사, 안창의 목사가 권면을 했습니다.

지난 30년간 함께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앞으로 주님이 함께하실 신사도행전의 30년을 기대합니다.

단비기독교TV 김동성 기자/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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