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 같은 복음방송
단비티비. 단비TV, DanbiTV, 기독교 방송, 뉴욕 기독교 방송, 뉴저지 기독교 방송
미주한인교계

11/20/20      단비TV

사랑의 터키 및 쌀 전달식

DownloadFile: 사랑의터키3.jpg


  지난 11월 13일 금요일 사랑의터키한미재단은 KCS 뉴욕한인봉사센터에서 사랑의 터키 및 쌀 나눔행사를 가졌습니다. 그동안 뉴욕의 교회, 단체, 개인 등 많은 한인동포들이 참여한 이번 모금은 팬데믹 상황에서도 예년보다 더 많은 후원이 이루어져 더욱 풍성한 사랑의 나눔이 되었습니다. 

  나눔행사는 먼저 감사예배로 시작하였습니다. 임용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박성원 목사의 기도가 있었으며 뉴욕교회협의회 회장 문석호 목사의 설교가 있었습니다. 문석호 목사는 사랑의 마음으로 행하는 이 행사는 주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모습이라고 말했습니다.

[문석호 목사 / 뉴욕교회협의회회장]

"이세상의 어려운 사람들 보면 불쌍히 여기는 긍휼의 마음 없으면 그건 행사지 사랑이 아니죠. 그러나 오늘 사랑의터키한미재단에서 어려운 일을 행하는 분들과 주변의 소외된 사람들을 향해서 주님의 사랑의 마음으로 끊임없이 행하는 이 행사는 주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모습이 된 줄 믿습니다."

  참석자들은 나를 도우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함께 찬양했습니다. 이어 이정공 회장의 사회로 2부 전달식이 진행됐습니다. 먼저 사랑의터키한미재단 대표 전상복 장로가 나와 그동안 기도와 성금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대표 전상복 장로 / 사랑의터키한미재단]

"지금까지 산 중에 터키를 가장 많이 샀습니다. 그렇지만 필요한 사람에 비해서 아주 극소수죠. 하나님께서 주시는 오병이어의 기적이 있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수고와 기도와 성금을 해주신 동포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어 Charles 윤 뉴욕한인회장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임형빈 장로가 터키와 쌀을 배분하였습니다. 모금된 터키와 쌀은 뉴욕과 뉴저지의 각 단체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됐습니다. 팬데믹으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사랑의 마음이 모아져 누군가에게는 풍성한 추수감사절을 보낼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비기독교TV  김동성 기자/PD

 

  

댓글달기 (100자이내)


0 length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30-30 31st Ave. #5FL, Flushing, NY 11354
Tel: 929-300-7300   E-mail: DanbiTV9@gmail.com
Copyright © DanbiTV.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