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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20      단비TV

뉴욕교협 새회장 문석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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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6일 월요일 퀸즈한인교회에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46회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부회장 문석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이재덕 목사의 기도가 있었고 증경회장 김영식 목사는'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습니다. 2부 본회의에서 회장 양민석 목사의 인사가 있었습니다. 먼저 양민석 목사는 46회기 동안 함께해 준 임원과 교회 그리고 교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양민석 목사 / 뉴욕교협 제46회기 회장]

그리고 46회기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와 물심양면으로 협력해 주신 교회들, 교협 이사회, 증경회장단, 임실행위원들, 뉴욕목사회, 언론사, 여러 단체들, 여목사님들 그리고 교역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어 사업보고가 있었습니다. 제46회기는 팬데믹 상황에서도 발빠르게 대처하여 부활절새벽연합예배, 포럼과 세미나 개최, 67개 교회에 지원금 전달, 할렐루야대회를 개최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어진 임원선거에서 뉴욕효신장로교회 문석호 목사가 박수로 회장에 추대됐습니다. 문석호 목사는 교회가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비전을 밝혔습니다.

[문석호 목사 / 뉴욕교협 제47회기 회장 ]

모든 회원들이나 교회 그리고 교회가 나타내야 될 사회의 좋은 영향을 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회장 선거에서 김요셉 목사와 김희복 목사의 경선이 있었으며 1차 투표 후 김요셉 목사의 후보 사퇴로 김희복 목사가 부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평신도 부회장에는 백달영 장로가 선출됐습니다.

또한 뉴욕교협은 지난 10월 24일 토요일 뉴욕교협회관에서 36명의 학생에게 3만2천불의 장학금을 수여했습니다. 특히 이번 장학금은 비기독학생들도 선발하였고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학생들의 사정을 감안하여 6명을 더 선발하였습니다. 양민석 목사는 회기 마무리까지 사랑의 나눔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단비기독교TV 김동성 기자/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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