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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20      단비TV

뉴욕열방교회 뉴욕기둥교회로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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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오전 11시 뉴욕열방교회 주일예배. 찬양팀의 찬양은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차고 은혜가 넘쳐났습니다. 어린이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함께 좋으신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했습니다.

 이날은 뉴욕열방교회 22년을 맞는 기념예배가 열렸습니다. 어린이, 중고등부, 청년부, 장년을 대표하는 성도들이 나와서 축하케이크를 자르며 22주년을 자축했습니다.

 특별히 이날은 22년간 사용해 왔던 뉴욕열방교회 이름을 뉴욕기둥교회로 바꾸고, 하나님 마음에 합한 교회로 나아갈 것으로 다짐하는 뜻깊은 날이기도 합니다.

 안혜권 목사 후임으로 얼마전 부임한 고성민 담임목사는 이날 ‘하나님 마음에 합한 교회’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예배는 영어권 2세들도 자리를 함께해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에 진행됐습니다.

[고성민 목사/ 뉴욕기둥교회]

 “(122번 4분18초) 교회는 내가 생각하는 이상을 실현시키는 곳이 아닙니다. 오히려 교회는 내 생각을 꺾고 하나님의 뜻으로 채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의 표어가 뭔가요. 하나님 마음에 합한 교회인 것입니다.”

 이날 교회는 ‘하나님 마음에 합한 교회’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지속적인 전도와 선교’ 등 10가지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축하순서도 마련됐습니다. 할렐루야찬양대의 아름다운 찬양에 이어 유초등부의 찬양, 그리고 백성화 전도사와 유명한 청년의 축하무대는 큰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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