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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20      단비TV

뉴욕선교찬양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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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를 향한 뜨거운 열정이 믿음의 합창, 소망의 노래, 사랑의 찬가가 되어 뉴욕 하늘에 울려 퍼졌습니다. 뉴욕실버선교회가 주최한 뉴욕선교찬양축제가 지난 9일 센트럴교회에서 열린것입니다. '뉴욕을 선교도시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찬양 축제에는 교회와 선교단체, 관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실버선교회 회장 김재열 목사는 환영사에서 지금까지 실버선교회를 통해 큰 일을 이루신 하나님을 함께 찬양하자고 말했습니다.

[ 회장 김재열 목사 / 뉴욕실버선교회 ]

우리 뉴욕실버선교회가 뉴욕의 희망입니다. 미국의 소망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능력이 될 것입니다. 비록 육신은 연로해 가지만 젊은 목사, 선교사 못지 않게 가슴에 불덩어리가 있습니다. 그런 거룩한 일에 온 교회가 힘을 합해서 오늘 여기까지 달려오게 된 것을 감사하면서 우리가 어찌 하나님을 찬송하지 않을 수가 있겠느냐.

이 날 찬양축제는 먼저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훈련원장 김경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양민석 목사는 '목적대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양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신 목적은 찬양 받으시기 위함이며 우리가 찬양할 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고 설교했습니다.  

2부 찬양축제는 뉴욕한국국악원의 세계평화의 대북소리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뉴욕실버미션 합창단은 우리를 언제나 인도하녀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했고 늘기쁜교회 찬양대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주님나라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어 뉴욕필그림선교무용단은 새로운 무용으로 하나님을 경배했고 뉴욕교회 합창단은 아름다운 반주에 맞춰 우리의 왕되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특히 지휘를 맡았던 오희평 집사는 즉석에서 주기도문을 불러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뉴욕센트럴교회 찬양대는 함께 주님을 섬기기를 소망하며 아름다운 화음을 이루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문삼성 목사의 지휘로 모든 출연자들이 나와 언제나 동행하여 주시는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이 날 선교의 열정을 품고 참석한 모든 성도들은 실버선교회의 지경이 넓혀지며 뉴욕이 선교의 중심도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복음의 일꾼들을 훈련하여 선교현장에 파송하는 뉴욕실버선교학교는 오는 2월 25일 2020년도 봄학기를 개강합니다. 회원들은 의료, 한방, 미용, 안경, 사진, 어린이 사역을 감당하며 선교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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