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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19      단비TV

우리서로잡은손 '대통령 봉사상' 수상

DownloadFile: 우리서로잡은손 수상자.JPG


장애인 봉사단체 ‘우리서로잡은손’이 오랫동안 장애인과 어르신을 섬겨왔던 자원봉사자들에게 대통령 봉사상을 전달했습니다.
유엔이 정한 세계장애인의 날인 12월 3일을 맞아 우리서로잡은손은 지난 5일 뉴욕만나교회에서 대통령 봉사자 수여식을 열었습니다.
우리서로잡은손 이사장 이경원 장로는 김용철 목사 내외, 김순애 전도사, 박데보라 사모, 김후남 집사, 최우섭 목사 내외 등 17명에게 대통령 봉사상 금상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우리함께서로잡은손 산하 국제장애인선교회가 주관해 열렸습니다.
이날 영광의 수상자들은 도널드 트럼트 대통령 사인이 들어간 상장과 메달을 받았습니다. 참석자들은 귀한 사역을 담당한 이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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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원 장로 / 우리서로잡은손 이사장 ]
"대통령상(을 받은) 여러분들이 시간을 내주시고 바쁘신 중에도 시간을 쪼개서 하나님 앞에 섬기시는 마음을 가지시고 섬기신 분들입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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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기송 목사 / 국제장애인선교회 회장 ]
"그동안 여러분들이 교회에서나 사회에서나 어디에서나 주님의 이름으로 섬기시는데 그 섬김이 바로 예수님이 하신 섬김인줄 믿습니다."


이날 밀알여성선교합창단이 대통령상을 받은 자원봉사자들을 축하하고 참석한 모든 이들과 함께 찬양과 캐럴 메들리 등을 부르며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우리함께잡은손을 지난 29년 동안 이끌어 온 임선숙 총무이사도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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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숙 총무이사 / 우리함께잡은손 ]
"29년 걸어오는 동안에 여러분이 아니었으면 저희는 (사역을) 못합니다."


이날 봉사상 수여식에 앞서 열린 예배에서 최기성 목사가 기도를 드리고, 김명욱 목사가 축하를 말씀을 전했으며, 박효성 목사가 축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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