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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19      단비TV

미주기독교방송국(KCBN) 30주년 후원.감사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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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기독교방송국 KCBN이 30주년을 맞아 후원 감사의 밤을 가졌습니다. 11월 18일 월요일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KCBN은 교계 인사와 후원자그리고 애청자 400여 명을 초대하고 30년을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박상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감사예배는 김도완 목사의 개회기도 뉴욕장로성가단의 특송이 있었습니다.

이날 '복음의 광채'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허연행 목사는 KCBN이 지난 30년간 복음의 광채를 발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설교하며 계속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선교방송에 매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날 축사를 맡은 뉴욕교협회장 양민석 목사는 어려운 가운데서도 끊임없이 복음의 소리를 전한 KCBN의 30주년을 축하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뉴저지교협회장 장동신 목사, 뉴욕한인회 김경화 수석부회장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이 날 KCBN 사장 겸 이사장 윤세웅 목사는 1990년 개국이래 함께 해오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동안  헌신적으로 일해온 직원들과 후원자, 애청자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어 윤세웅 목사는 내년부터 공중파 AM740을 통해서도  선교방송을 시작한다고 발표하며 KCBN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 윤세웅 목사 / KCBN 사장.이사장 ]

"내년부터는 공중파 AM 740입니다. 미국 독립기념일이 7월 4일 이죠? 740 이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여러분 다이얼을 AM740으로 맞추면 우리 기독교방송이 나오게 돼있어요.

 이로써 KCBN은 공중파 AM740과 전용 라디오 수신기, WMBC-TV, 스마트 폰 앱을 통해서 전방위적으로 선교방송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날 방지각 목사는 '복음전파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최고의 보답이다'라고 말하고 축도했습니다.

이어 참석자들은 함께 애찬을 나누었고 2부 찬양죽제가 이어졌습니다. 밀알 크리스탈 핸드벨 콰이어,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에서 활동중인 바리톤 이요한, 월드밀알선교합창단의 합창으로 2부가 꾸며 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참석한 이들은 온세상 위하여 복음 전할 것을 다짐하며 함께 찬양했습니다. KCBN의 공중파 AM 740을 통해 주님의 복음이 널리 전파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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