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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19      단비TV

다민족청년 연합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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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8일 퀸즈장로교회에서 한국어, 영어, 중국어, 러시아권 청년들이 모여 '다민족청년연합집회'를 가졌습니다. 다민족 청년들은 이 날 함께 예배드리고 친교를 나누며  비전을 세우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 날 집회는 뜨거운 찬양으로 시작했습니다. 다민족 청년들은 목소리 높여 어느 민족 누구에게나 동일하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찬양을 통해 다민족 청년들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 아래 하나 되는 연합의 아름다움을 보여 줬습니다.

기도후  다민족으로 구성된 특별찬양팀이 나와 크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이어 퀸즈장로교회 담임인 김성국 목사는 강사인 남가주 사랑의교회 제프 현 목사를 소개하며 많은 은혜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날 '고통의 선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현 목사는 몇 년 전 입양됐던 자신이 생모를 만났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우리 모두는 고통 중에 찾아오시는 주님을 만나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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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현 목사 / 남가주사랑의교회 ] 그날 밤 하나님께서는 성령님을 통해 내 마음이 얼마나 병들었는지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이것을 고치려 선교를 가고 예배를 드리고 제자훈련을 받지만 이것은 고쳐지지 않는다.  네 마음은 병들었다. 이것이 네가 구원자가 필요한 이유다.

설교를 들은 청년들은 자신의 병든 마음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고쳐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집회에 참석한 청년들이 주님을 만나고 나아가 자신의 민족과 열방을 향해 구원자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선포하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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