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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19      단비TV

뉴욕프라미스교회 Holy 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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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프라미스교회가 10월 31일 지역 어린이들을 초청해 Holy Win행사를 가졌습니다. 부모와 함께 행사에 참가한 아이들은 행복한 사진을 찍고 얼굴에 페인팅을 하며 즐거워 합니다. 아이들은 복도에서 교인들이 만들어 준 풍선인형을 받고 좋아합니다. 체육관에서는 각종 게임과  탈것으로 아이들은 신이 났습니다. 행사를 돕기위해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아이들이 눈에 띕니다. 배가 고파진 아이들은 친교실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핫도그와 솜사탕, 팝콘을 마음껏 먹었습니다. 이 날 어린이들은 프라미스교회에서 준비한 Holy Win 행사를 마음껏 즐겼습니다.

할로윈 데이 이기도 한 이날 교회는 어린이들을초청해 다양한 놀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전도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 약 1200 여명이 참석하였고 800여명의 사람들이 예배를 통해 복음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인터뷰 / Allan Wu 전도사 ]

"우리는 홀리윈에 와 있습니다. 올해도 지역사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Bounce House, 무료음식, Face Painting, 풍선인형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이 알려지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교회는 어린이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기운을 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경품추첨이 있습니다.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이야기 하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하셨나 이야기 할겁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어린이들은 경품 추첨을 위해 교회 본당에 모였습니다.  어린이들은 동물 복장을 한 선생님과 함께 신나게 찬양을 하였습니다. 이어 교회학교 학생들이 준비한 재미있는 꽁트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교회학교 전도사님은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하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프라미스교회는 교회는 할로윈 이라는 우리가 기피해야 할 세상문화를 오히려 전도의 기회로 삼았으며 교회의 즐겁고 건전한 문화로 바꾸었습니다.

오늘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고이 간직되고 열매 맺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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