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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19      단비TV

뉴욕센트럴교회 이웃초청 가을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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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센트럴교회가 지난 3일 주일 저녁 '이웃초청 가을음악회'를 가졌습니다.  3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음악회는 엘리야 남성 중창단의 찬양으로 꾸며 졌습니다. 곽병국 교수가 지휘하는 엘리야 남성 중창단은 찬양을 통헤 전도와 선교, 봉사하는 사역단체이며 1998년 창단되어 활발히 활동해 오고 있습니다.Hunter Drum Team의 삼고무로 음악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어 엘리야 남성 중창단이 출연해 Hallelujah to the Saints,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사랑하는 나의 주, 주기도를 불렀습니다. 절제된 화음이 만들어 낸 중창은 청중들로 하여금 찬양 속에 빠져들게 했습니다. 이어 담임 김재열 목사가 나와 환영메세지를 전했습니다.

김재열 목사는 우리의 마음에는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빈자리가 있는데 이자리가 채워져야 우리는 행복하게 되며 그자리는 예수 그리스도 만이 채울 수 있다고 말하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 김재열 목사 / 뉴욕센트럴교회 ]

"오직 둘째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 만이 그 비어 있는 공간을 채울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제 누구든지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입니다. 외롭고 공허한 채울 수 없는 그 빈 공간을 예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의 형상으로 채워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2부에서 중창단은 그리운 금강산, 보리밭 등의 가곡을 불렀고 이어 통기타를 치며 7,80년대 유행했던 추억의 가요를 불러 참석한 이들의 마음을 열었습니다. 음악회가 끝난 후 교회는 참석한 이웃들에게  저녁식사와 함께 선물을 증정했습니다. 추수의 계절 가을에 뉴욕센트럴교회의 전도에 대한 열정이 많은 열매 맺기를 소망해 봅니다. 또한 뉴욕센트럴교회는 오는 12월 14일 토요일 Purchase College에서 헨델의 메시야를 공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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