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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19      단비TV

뉴욕예일장로교회 심령부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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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예일장로교회가 지난 11부터 13까지 3일간 심령부흥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집회는 '오직예수' 라는 주제로 충신교회 원로목사이자 한국교회지도자센터 대표로 활동하는 박종순 목사가  집회를 인도했습니다.

11금요일 부흥회 첫날 본당을 가득메운 성도들은 뜨거운 찬양을 부르며 주님의 은혜를 사모했습니다. 뉴욕예일장로교회 담임 김종훈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찬양대는 힘찬 찬송으로 성령이 오심을 찬양했습니다.

이어 박종순 목사가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번 부흥회 주제는 '오직예수' 박종순 목사는 우리에겐  오직예수뿐인가를 설교했습니다.

 < 박종순 목사>

 "행복이 뭐냐? 어떤 사람을 행복하고 싶어서 안달이 났어요. 그런데 행복이 안와요. 행복해야 되는데. 그래서 고민고민 하다가 진리를 발견하게 됐어요. 작대기 하나를 빼자. 그랬더니 행복이 오더래요. 항복해요.

잘난척하지 말아요. 첨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제가 손들었습니다. 그래야 삶에 변화가 오고 그래야 행복이 오고 그래야 삶에 의미가 오고 할렐루야" 

재미있는 예화와 영상을 이용한 그의 말씀은 설교를 마칠때까지 성도들을 집중하게 하였고 깊은 은혜를 주었습니다. 부흥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말씀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본질을 회복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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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김종훈 목사는 이번 집회를 통해 성도들이 행복해 지고 회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특별찬양이 있었습니다. 찬양팀은 우리에겐 오직 예수뿐임을 고백하며 주님 오시기를 찬양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부흥회를 통해 성령의 열매가 영글어 가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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