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 같은 복음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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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19      단비TV

단비TV LA진출 및 애플TV, ROKU 런칭 감사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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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비기독교TV가 10월 1일부터 LA를 포함한 캘리포니아 지역에 하루 24시간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기독교방송을 시작했습니다. 

 뉴욕과 뉴저지에서 지난 20년간 복음방송을 해왔던 단비기독교TV가 LA지역까지 송출함에 따라 명실공히 미국 전국을 아우르는 기독교방송으로 발돋움하게 됐습니다.

 LA 지역은 뉴욕과 뉴저지와 같은 케이블방송 스펙트럼 채널 1487번을 통해 방송되고 있습니다. 단비기독교TV가 LA 진출에 감사한 자리를 지난 9월 29일 주일날 프라미스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마련했습니다.

 이날 LA 진출과 함께 요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인터넷TV인 애플∙로쿠∙아마존TV 런칭도 공식적으로 알렸습니다. 이로써 단비기독교TV는 케이블방송 뿐만 아니라 젊은이들에게 인기를 끄는 OTT 플랫폼에도 진출하게 되어, 미국 전역은 물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방송으로 자리매김하게 됐습니다.

 이날 신임 이사장 프라미스교회 담임 허연행 목사의 취임식도 열렸습니다.  허연행 신임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LA 진출의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 신임이사장 허연행 목사 ] "오늘 저녁 우리는 참 감사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단비기독교TV가 10월1일부터 LA로 진출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건 단순히 뉴욕 플러스 LA라고 하는 산술적 의미만이 아니라 From the East coast to the West coast, 다시 말하면 미국 전역을 커버하게 될 수 있게 됐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더 크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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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허연행 목사는 다음세대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신임이사장 허연행 목사 ] “변치않는 복음을 급변하는 세상에 어떻게하면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을 건인가. 이것이 우리의 사명과 임무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지금까지는 단비TV가 주로 중장년층의 단골방송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보다 젊은세대에게도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이번 LA 진출을 계기로 콘텐츠와 플랫폼의 발전에도(노력하겠습니다.)”

  이날 이사장 취임식과 함께 후원회 창립식도 열렸습니다. 후원회는 단비기독교TV 이사교회 교인들을 중심으로 42명의 후원이사로 출범했습니다.

 후원회장으로는 프라미스교회 이학열 안수집사가 맡게 됐습니다. 이 회장은 이날 대표기도를 통해 하나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는 후원회가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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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장 허연행 목사는 후원회장 이학열 안수집사와 각 교회를 대표한 후원이사 대표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후원이사들의 기도와 후원이 끊이지 않도록 당부했습니다.

 이날 부이사장 퀸즈장로교회 담임 김성국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초대이사장 필그림선교교회 양춘길 목사는 ‘단비같은 생명의 말씀’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 초대이사장 양춘길 목사 ] “단 하나의 비밀을 단비라고 표현하더라고요. 단 하나의 비밀. 단비기독교TV가 전하는 것은 단 하나의 비밀입니다. 오직 예수 믿어 구원  받는 것입니다.”

  또한 양 목사는 앞으로 하나님 앞에 신실한 방송이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 초대이사장 양춘길 목사 ]“공중을 타고 올려보내는, 이제는 어디든지 보낼 수 있는 방송이 되었는데 진실된 방송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 앞에 진실할 때 하나님 앞에 신실하게 나아갈 때, 지난 5년 동안 참으로 어려웠지만 하나님께서 단비같은 이슬로 은혜로 채워주시고 인내하게 하시고 오늘 엄청난 새로운 일을 열어주시는 것을 경험할 때, 잊지말고 앞으로도 하나님 앞에 신실해서 세상과 타협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의 진리 말씀을 전파하는 단비기독교TV가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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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감사예배와 축하행사에서 귀한 찬양이 넘쳐났습니다.  프라미스교회 경배와찬양팀의 열정 넘치는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해 퀸즈장로교회 글로리아싱어즈가 ‘일어나라’는 찬양을 불러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지휘와 단원 보강 등으로 새롭게 탄생한 글로리아싱어즈는 빼어난 찬양으로 큰 은혜를 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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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프라미스교회 솔리스트 테너 장주훈이 주기도를 놀라운 가창력으로 특송을 불러 행사를 더욱 빛냈습니다. 단비기독교TV를 오랫동안 섬긴 부이사장 정인국 장로의 바이올린 독주도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날 축사는 단비기독교TV가 가입해 있는 세계한인기독교방송협회 이사장이자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이영훈 목사가 영상으로 미국 전국 방송이 된 단비기독교TV를 축하했습니다. 

 축하행사에 이어 단비기독교TV 전신인 KCTV 사장이었던 박용기 장로의 기도로 만찬을 들며 친교를 나누었습니다.  이날 이사교회 교인들과 내외빈 등 많은 참석자들은 오늘 이 자리가 모든 게 하나님의 은혜로 믿고, 단비기독교TV가 앞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땅끝까지 전하는 데 더욱 앞장서기를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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