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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19      단비TV

퀸즈장로교회 새성전 착공 감사예배

DownloadFile: 새성전.jpg


퀸즈장로교회가 차세대와 다민족을 위한 새 성전 건립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5년간 기도와 준비 기간을 거친 퀸즈장로교회는 지난 9월21일 현재 사용하는 예배당 길 건너편에 연건평 2만 스퀘어피트가 넘는 4층 건물의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현재 주차장으로 사용되는 부지에 들어설 새성전은 영어권 차세대 젊은이를 비롯해 중국어권과 러시아권 타민족을 위한 예배당과 교육관, 친교실, 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으로 꾸며집니다.

 퀸즈장로교회 김성국 담임목사는 이날 ‘일어나 건축하자’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서 새성전이 하늘의 문이 되고, 세상의 빛으로 우뚝설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김성국 퀸즈장로교회 담임목사 ]

“세상의 빛이 되고 세상의 위로가 되고 세상의 친구가 되고 세상의 힘이 되는 교회당을 우리가 세울 것입니다. 하늘의 문이 세워질 것입니다. 새성전은 세상의 빛이 될 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플러싱과 동부와 온땅을 바라보며 함께 복음을 나누며 소망을 나누는 세상의 빛으로 건설될 것입니다. 일어나 이 하늘의 문을, 일어나 이 세상의 빛을 건축합시다.”

  새성전 착공 감사예배는 김용생 수석장로의 인도와 허경화 장로의 기도 그리고  연합찬양대의 힘찬 찬양으로 시작됐습니다. 전 총신대 총장 정성구 목사와 뉴욕교협 회장 정순원 목사는 축사를 통해 새성전 건축을 축하했습니다. 김수산 장로의 건축 경과보고와 남형욱 장로의 광고에 이어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노회 홍준신 목사의 축도로 예배가 끝났습니다.

 토요일 이른 아침에 열린 행사인데도 교회 교인들을 비롯해 교계 지도자와 지역 정치인들, 건축 시공사 관계자 등 많은 이들이 참석해  축하했습니다.

 예배에 이어 착공식이 열렸습니다. 김성국 목사를 비롯해 교회 각부서 대표와 내외빈 인사, 지역주민 대표들이 테이프 커팅에 이어 첫 삽을 떴습니다. 또한 차세대와 타민족 교인과 이들 예배를 이끄는 목회자들도 자리를 함께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날 참석한 많은 교인들은 첫 삽을 뜬 새성전이 차세대 젊은이들과 많은 민족이 함께 모여 주님을 찬양하는 소리가 끊어지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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