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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19      단비TV

목양장로교회 송병기 목사 원로.공로 목사 추대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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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장로교회 송병기 목사가  46년의 목회를 마감하고 지난 18일  은퇴했습니다.

1974년 난지도 교회 전도사로 목회를 시작한 송병기 목사는 1982년 미국으로 건너와 목양장로교회를 개척하고 36년간 섬겨왔습니다.

목양장로교회는 2번의 교회 이전을 하며 헌신한 송 목사를 원로 목사로 추대했습니다.

이 날 추대예배는 그동안 활발히 교계 활동을 했던 송 목사를 축하하기 위해 많은 하객이 참석했습니다.

1부 감사예배는 박희소 목사가 설교를 뉴욕사모합창단이 찬양했습니다.

2부 추대예배에서는 해외한인장로회 동북노회 오영관 노회장이 송병기 목사가 목양장로교회 원로목사, 동북노회 공로목사가 된것을 선포했습니다.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동문회에서는 그 동안 송 목사의 신문기사를 액자에 담아 증정하기도 했습니다.

해외한인장로회 증경총회장 김창길 목사의 축사에 이어 송병기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송목사는 먼저 47년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했으며 자신을 위해 기도하신 어머니, 그리고 목양장로교회 교우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특히 송목사는 44년간 남편을 위해 기도하며 내조한 안춘희 사모와 가족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 날 예배에서 목양장로교회 2대 담임으로 허신국 목사가 취임했습니다.

한동대학교 영문과,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허 목사는 명성교회에 이어 목양장로교회를 섬겨왔습니다.

허 목사는 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교우를 사랑할 것을 서약했습니다.

오영관 목사의 담임목사 선포에 이어 원로 송병기 목사는 허신국 목사에게 축복기도를 하였습니다.

이 날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는 영상 축하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이어 전 영남신학교 교수 허성군 목사와 뉴욕교회협의회 회장 정순원 목사의 권면이 있었습니다.

허신국 목사는 인사말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했습니다.

참석한 모든 이들은  함께 찬양을 부르며 반석위에 든든히 서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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