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 같은 복음방송
단비티비. 단비TV, DanbiTV, 기독교 방송, 뉴욕 기독교 방송, 뉴저지 기독교 방송
미주한인교계

08/15/19      단비TV

안혜권 목사 가족 세계선교 펼치려 한국으로

DownloadFile: 안혜권목사가족_.jpg


지난 11일 주일 뉴욕열방교회에서 안혜권 목사 이임예배가 있었습니다.

교회를 개척하고 21년간 섬겨온 안혜권 목사가 세계선교를 위해 한국으로 가게된 것입니다.

2대 담임 고성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예배는 힘찬 찬송으로 시작됐습니다.

땅끝교회  한순규 목사의 기도에 이어 뉴욕성서교회 김종일 목사가 설교했습니다.

김목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씀을 전했습니다 . 김 목사는 친구인 안혜권 목사를 보내는 아쉬움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이어 그레이스벧엘교회 장학범 목사가 격려사를 아이티에서 선교하는 The Bridge Mission 대표 박동한 선교사가 나와 새로운 비전을 향해 가는 안목사를 축복했습니다.

이어진 영상메세지에서 한국과 미국의 목사들과 세계 각처의 선교사들이 나와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안목사는 이임사에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나아간다'고 말했습니다.

[안혜권 목사 / 뉴욕열방교회]

그런데 제 비전의 땅은 올라가 보고 싶은 것이 아니라 꼭 올라갈 겁니다. 올라가다 거기서 죽어도
저는 너무 행복할 거라 생각합니다. 대책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저 하나님 바라보고 오늘 김종일 목사님 설교처럼 기쁨으로 그 산을 오르려고  합니다.  

 또한 안목사는 선교에 함께 동참해준 가족들과 열방교회 성도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어 케리그마 남성중창단이 축가를 했으며 교회의 최고령인 백정순 권사가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교인들은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고 어린이 들은 모두 나와  안목사 부부에게 꽃송이를 드렸습니다 .

교우들은 안목사를 떠나 보내는 아쉬움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온교우들은 새로운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안목사 가족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축복했습니다.

안목사 가족은 제3국가와 전세계 선교사들을 섬기는 사역을 할 예정입니다. 

  

댓글달기 (100자이내)


0 length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30-30 31st Ave. #5FL, Flushing, NY 11354
Tel: 929-300-7300   E-mail: DanbiTV9@gmail.com
Copyright © DanbiTV.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