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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19      단비TV

4/14 윈도우 파나마 선교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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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하의 나라 파나마, 북미와 남미 대륙을 잇는 곳에 자리한 파나마의 어린이들이 축구장으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스태디움마다 수천명의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자리를 가득 메웠습니다.

 이들은 넓은 푸른잔디 구장에서 펼쳐지는 축구경기도 보고 한국 축구선수들의 워십과
미국에서 온 한인들의 국악공연 등을 보며 상당히 흥미를 갖고 즐거워했습니다. 현지인들의 공연 또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4세부터 14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4/14 윈도우’ 축구선교가 올해는 파나마에서 큰 인기리에 열렸습니다.

 프라미스교회가 마련한 ‘4/14 윈도우’ 축구선교는 지난 10일 파나마의 소도시 다비드를 시작으로 14일 라쵸레라, 17일 콜론을 거쳐 21일 수도인 파나마시티까지 4대
거점도시에서 진행됐습니다.

 이영무 목사가 이끄는 한국의 할렐루야축구단을 초청해 현지 축구팀과 경기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 모든 게임은 경기 수준을 높이기 위해 FIFA 심판들이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축구경기가 열린 각 도시마다 현지인들은 물론 시의회와 경찰, 현지 언론들의 열렬한
호응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한마당 큰축제가 되었습니다.

 3천석 규모의 경기장인 라촐레라 경기장에는 5천명 이상, 마지막 경기가 펼쳐진 파나미시티 스타디움에는 무려 1만 6천명의 어린이들과 시민들이 몰려들었습니다.

 특별히 ‘4/14 윈도우’ 선교에 초점을 맞춰 이번 행사에 어린이들이 참석이 눈에 띄게 많아 더욱 더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올해 파나마 축구선교팀은 허연행 담임목사를 비롯해 4/14 윈도우를 창시한 김남수
원로목사와 성도, 월드밀알선교합창단 등 모두 470명을 이르는 대규모로 구성됐는데, 이들의 헌신으로 선교가 잘 이뤄졌습니다. 특별히 이번 선교팀에 70명에 이르는 2세들의 동참으로 더욱 뜻깊은 선교가 되었습니다.

 4/14 윈도우가 뉴욕에서 시작된지 10년이 되어가는데, 이 운동이 전세계 땅끝까지 들불처럼 확산되어 가고 있고, 이제는 한인 1세는 물론 2세에 이르기까지 4/14 윈도우의 DNA가 전달되고 있어 더욱 희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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