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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19      단비TV

할렐루야대회 마지막 기도회

DownloadFile: 할렐루야4차기도회.PNG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 대회를 위한 제4준비기도회가 지난 2회장 정순원 목사가 시무하는

빛과 소금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준비위원과 관계자 70여명은 철저한 준비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이은수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기도회는 안경숙 목사의 찬양 인도, 전희수 목사의 기도가 이어졌습니다.

이날 '이런 열매를 기대하는 할렐루야 성회'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방지각 목사는

초대교회에서 일어났던 7운동이 대회에서도 같은 열매로 맺어지기를 소망한다며

말씀을 전했습니다.

<방지각 목사 / 뉴욕효신장로교회 원로목사 >

 사람이 얼마나 모였느냐? 쓸 데 없는 것입니다. 헌금이 얼마나 모였느냐? 쓸 데 없는 것입니다. 문제는 초대교회의 일곱가지 운동이 일어나면 성공적이라는 것입니다. 일어나지 아니하면 하나의 행사로 끝나고 마는 것입니다.

 

통성기도시간에는 유용진 목사가 나와 할렐루야 대회와 강사를 위해서, 김정숙 목사는

조국과 미국을 위해서, 최요셉 목사는 뉴욕교계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간구하며 합심으로 기도했습니다. 

회장 정순원 목사는 성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하며 이번 대회가 복음화 잔치가 되어지기를 바란다고 소망했습니다.

정순원  목사 / 뉴욕교회협의회 회장 >

금번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가 성결한 삶으로 주제를 갖고 뉴욕교민들과 함께  이루어 가는 아름다운 천국 대잔치가 되어지고 말씀 그대로 복음화 잔치가 되어지기를 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참석한 목회자들은 다함께 찬양을 부르며 할렐루야 대회를 통해 복음이 전파되기를 간절히 소망했습니다.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는 7월 12금요일 부터 14주일까지 뉴욕 프라미스 교회에서 열리며

삼양교회 정연철 목사가 강사로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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