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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19      단비TV

GUM선교회 후원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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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M선교회 후원의 밤이 지난 주일 뉴저지 워싱턴 타운십에 위치한 베다니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후원의 밤은 GUM 선교회의 그동안의 사역소개와 후원, 그리고 회원들간의 네트워킹을 위한 자리였습니다 

GUM선교회 사무총장 신태훈 선교사는 선교자원들간의 네트워킹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며 이번 후원의 밤 취지를 밝혔습니다 

GUM사무총장 신태훈 선교사 "이번 후원의 밤 취지도 이 지역교회들 가운데 우리가 선교의 열정도 있고 자원도 있는데 이런 선교자원들 하나로 묶고 우리가 좀 더 효과적으로 선교를 집중해서 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킹이 필요하다. 네트워킹이 되면 시너지를 나타낼 수 있을 것이다' 는 비전을 가지고 시작한 선교단체거든요. 이번 검 선교회 후원의 밤을 통해서 후원도 우리의 목적이 되지만 먼저는 네트워킹, 더 많은 교회들이 선교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서로 연결되는 것이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2부 본행사는 찬양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황영송 목사의 기도후 기조연설을 맡은 이동현 선교사는 GUM의 필요성과 협력의 중요성을 말했습니다. 

미얀마 이동현 선교사 "하나님의 애타는 부르심에 누가 나서야 할 거입니까? 그것은 바로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을 통하여 하늘의 씨앗을 심고 뿌리며 역사의 생명을 이어 나아갈 것입니다. 저는 GUM선교회 후원의 밤, 그리고 GUM과 앞으로의 사역들을 선교 동역의 꾸어 보는 것입니다." 

이어 GUM에 소속된 교회와 단체들의 찬양과 함께 영상으로 GUM의 연합사역 소개가 시작됐습니다.

필그림선교교회의 찬양과 함께 LOve Yucatan 단기선교, 올네이션스교회의 찬양과 함께 Haiti 학원선교가 소개 됐으며

뉴욕수정교회 성가대의 찬양과 함께 난민선교가 소개 됐습니다.

참석자들은 GUM 사역들을 소개 받으며 다시한번 검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이어 양춘길 대표이사가 나와 우리 모두는 선교적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하며 연합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필그림선교교회 양춘길 목사 "그것이 이 선교의 마음을 가지고 열정을 가지고 기도의 무릎을 꿇을 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다 참여할 수 있는 연합이 되어야 한다. 물질로 아니면, 기도의 무릎으로 아니면 재능으로 우리가 함께 연합할 때에.. 교회도 사이즈에 상관없이 우리가 함께 연합할 때에 하나님의 나라가 왕성하게 이뤄지고 그 연합이 진정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연합이다" 

GUM 선교회는 후방의 선교자원들의 네트워킹을 통해 선교지의 필요를 채워주며 효과적인 선교를 위한 선교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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