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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19      단비TV

그날의 함성 다시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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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조국 선열들의 혼과 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100주년 기념예배가 지난 24일 주일 뉴욕한인교회에서 열렸습니다.

특별히 이번 예배에는 조선의 마지막 왕녀 이해경 여사와 유관순 열사의 조카 손녀인 유혜경 사모를 비롯해 김정걸 권사, 이춘덕 권사, 배민수 목사와 배은숙 사모 등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이 함께해 더욱 의미를 더했습니다.

뉴욕한인교회의 양진영, 신현영 청년은 독립선언문을, 정지호 학생은 공약삼장을 낭독했으며 장철우 전 담임목사는 100년 전 대한 독립을 위해 싸운 독립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담아 만세삼창을 이끌었습니다.

이용보 목사는 “기독교는 민족과 운명을 함께한 종교였다고 말하며 믿음의 선진들을 기억하고 다시금 교회가 말씀으로 돌아가 민족을 인도하는 길잡이가 되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념예배에 모인 이들은 세계 열방을 위한 자유와 평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특별히 뉴욕한인교회는 100주년을 맞아 차세대를 위한 장학금을 마련하고 6명의 청년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며 앞으로의 꿈이 되어주길 기도했습니다.

뉴욕한인교회는 오는 3.1일 독립운동 선열들의 넋을 되새기는 애국지사 묘지 추모예배와 3월 3일 주일 3.1독립항쟁 100주년 추모기념 음악회, 유관순 열사 사진 전시회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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