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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19      단비TV

미주크리스천 사장 김성국 목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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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에서 사장 이∙취임식 열려

 혁신과 함께 새로운 발전 모색

 지난 26일 토요일.  미주크리스천신문 사장 이∙취임 예배가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호텔 2층 입구에는 미주크리스천신문이 잘 진열되어 있는 가운데 퀸즈장로교회 교인들이 손님을 맞았습니다.

 이∙취임예배는 교계 지도자와 퀸즈장로교회 교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이날 사장으로 취임하는 김성국 목사와 사모도 반갑게 참석자들을 맞이했습니다.

 성화장로교회 이동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글로리아싱어즈의 주기도문 서창으로 시작됐습니다.

 남가주든든한교회 김현인 목사의 기도에 이어 나침반교회 민경엽 목사가 ‘너보다 먼저 가사’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미주크리스천신문이 사회의 나침반 역할을 잘 할 것을 기원했습니다.

 민경엽 나침반교회 목사 “여호수와처럼 강하고 담대하라 내가 너보다 먼저 가리라, 약속의 말씀 믿고 승리하시는 목사님과 미주크리스천신문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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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스 트리오의 화답연주가 끝나자 건강상의 이유로 참석하지 못한 전임 사장 장영춘 원로목사는 퀸즈장로교회 김용생 장로가 대독한 이임사를 통해 지금까지 모든게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했습니다.

 신문사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 상영에 이어 기독교생활개혁본부 총재 황의영 목사, 한국 할렐루야교회 김승욱 목사의 축하영상에 이어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 부회장 조명환 목사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이날 사장으로 취임한 김성국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복음에 초첨을 맞춘 일들을 기록해 후세에 남기고 널리 전파하고, 주님의 일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에 사장직을 맡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혁신을 강조했습니다.

 김성국 목사 미주크리스천신문 사장 “어른들의 수고와 아름다운 일들을 잘 마음에 담고 계승하는게 저의 일입니다. 그것이 끝이 아닙니다. 혁신해야 합니다. 새로워져야 됩니다. 도전해야 합니다. 변화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이민교회는 더 이상 새로운 도전 앞에 길을 가지 못할 겁이 분명합니다. 저는 혁신이라는 주제를 아주 가슴 깊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바꾸리라. 어떻게 바꾸느냐구요. 바꿀 수 있어요. 왜냐하면 저보다 앞서 가시는 주님이 계시기 때문에. 그 주님을 의지하면 반드시 바뀌는 줄 믿습니다. 빠뀌어야 합니다. 우리는 혁신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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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리아싱어스는 특송으로 이∙취임식을 빛냈습니다. 김원도 장로의 광고에 이어 퀸즈장로교회 교인들로부터 꽃다발을 전달 받은 김 목사와 사모는 참석자들에게 인사하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부총회장 양수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참석자들은 모두 일어나 ‘앞서가신 예수님 바라보면서 모두 맘을 합하여 힘써 일하세’를 부르며 새로운 비전으로 새출발하는 미주크리스천신문의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미주크리스천신문은1983년 창간해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 바른선교’의 사시를 굳건히 지키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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