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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19      단비TV

뉴욕교협 '성결이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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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뉴욕 교협 신년 감사예배가 열린 플러싱 대동연회장.

뉴욕과 뉴저지 교계 인사와 한인사회 지도자, 지역 정치인 등 5백여명의 축하객들이 성황을 이루며 화합의 잔치를 벌였습니다.

양민석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감사예배는 김성국 목사의 기도와 허연행 목사의 설교가 이어졌습니다.

허연행 목사는 ‘성결이 능력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몸과 마음, 생활에서 성결함이 이루어져야한다고 전했습니다.

프라미스교회 허연행 담임목사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가운데서 나의 능력을 나타내리라! 말씀을 굳게 붙드시고 개인의 삶속에서나 목회에서나 가정에서나 사업에서도 금년 안에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시고 요단강이 갈라지는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는 교협과 모든 교회들과 일꾼들과 성도들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신임회장 정순원 목사는 “천국의 큰 잔치를 열게하신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믿고 의뢰하며 새 힘을 주는 45회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45회기 교협 회장 정순원 목사 “뉴욕교계와 사회가 성결로 이루어가는 아름다운 사회, 서로가 신뢰하는 사회, 서로가 믿고 의뢰하며 격려하며 새 힘을 줄 수 있는 교계와 사회가 되어지기를 축복합니다”

참석자들은 함께 “성결한 삶”을 외치며 새로운 출발에 큰 응원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또 조국과 미국을 위해, 교협과 뉴욕사회를 위해 함께 기도했습니다.

박효성 총영사를 비롯한 많은 지역 의원들은 축하 메시지와 함께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뉴욕권사합창단과 장로성가단, 프라미스어린이합창단 등은 특별무대로 신년 행사를 빛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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