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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19      단비TV

주님 사랑 전하는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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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종소리와 함께 뉴욕뉴저지 각 교회에서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 첫날을 주님께 드리는 송구영신예배를 드렸습니다.

퀸즈장로교회는 다민족 성도들이 본당에 모여 예배드리며 함께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김성국 담임목사는 “다시 주님 앞에 나아가 축복받는 2019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씀을 전했습니다.

온 교인들은 함께 찬양하며 주님께 헌신하는 2019년이 되기를 결심했습니다.

예배 후 교인들은 올해의 성구를 받으며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기를 소망했습니다. 

맨해튼 중심의 젊은이들이 모인 뉴프론티어교회는 온 성도들이 모여 저녁 식사를 나누고 한 해의 마지막을 성전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직접 교역자들이 음식과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며 접시에 사랑을 담았습니다.

류인현 담임목사는"작은 것 하나도 기억하고 감사할 줄 아는 어린아이와 같은 겸손한 마음의 성도가 되길” 축복했습니다.

교인들은 뜨겁게 기도하며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기대했습니다.

프라미스교회는 2019년 신년을 맞아 신년축복 금식성회를 열었습니다.

‘성령의 권능으로 증인 되자’를 주제로 김남수 원로목사와 허연행 담임목사, 순복음 미라클 리치 라이프 교회 윌리엄 차고라니 목사가 이틀간 금식 성회를 이끌었습니다.

각종 분주한 모임과 업무를 뒤로하고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집회에 많은 성도가 참여해 몸과 마음을 정결히 비우고 하나님 앞에 나왔습니다.

윌리엄 차고라니 목사는 ‘전능하신 예수님이 구원자임을 고백하며 믿음을 하나님께 보이며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약속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뉴욕, 뉴저지의 각 교회와 단체들은 신년사와 표어를 발표하고 한 해의 사명을 확인하며 하나님의 평화가 이 땅에 이뤄지는 2019년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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