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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18      단비TV

월드옥타 20대 하용화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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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한인경제인의 모임 월드옥타 20대 회장으로 하용화 장로가 선출됐습니다.

솔로몬보험그룹과 에스더하재단 회장인 하 장로는 앞으로 2년간 전 세계 750만 한인 무역인들의 리더가 되어 한인 경제력 향상을 위해 앞장서게 됩니다.

월드옥타 하용화 회장 "우선 막중한 책임감이 먼저 앞서게 됩니다.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규모도 크고, 그때보다 뉴욕 동포분들의 사랑과 관심도 컸기 때문에 '아 정말 내가 해야할 일이 많다' 라는 걸 느꼈구요.

한국 구석구석에서도 37년의 역사를 냄새 맡을 수 있었기 때문에 '열심히 일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월드옥타는 지금으로부터 37년 전, 1981년도에 전 세계에 있는 성공하신 무역인들이 모여서 힘든 대한민국의 모국상품을 구매하자는 구매사절단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하 회장은 한인이 주도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함께하는 옥타, 힘있는 옥타, 자랑스러운 옥타’라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월드옥타 하용화 회장 "우선적으로 지금까지 저희가 해오던 일들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차세대 육성'입니다. 전 세계에 퍼져있는 한인 2세들에게 한국인의 정체성을 심어주는 일과 이들을 차세대 경제인으로써 확실히 키울 수 있는 차세대 무역스쿨을 정부지원을 받아 하고 있어요.

월드옥타의 네트워크를 강화시켜서 전세계 7000여 명을 하나로 묶어서 정보교류도 하고 대한민국에 있는 중소기업과 연계해서 실질적으로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월드옥타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구요.

다른 하나는 홈커밍이라는 걸 만들었어요. 시, 도에 연락을 해서 1년에 한, 두번씩 고향을 찾아가서 무역 상담회도 하고 자기 고향의 어른들도 만나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도 베풀고, 학교에 찾아가 아이들에게 창업에 대한 노하우와 취업에 관한 상담 등을 해서 해외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만드는 역할도 할 것입니다."

하용화 회장은 1980년 도미 후 많은 역경을 극복하고 솔로몬보험그룹 대표로 성공하기까지 늘 하나님이 함께하셨다고 고백합니다. 월드옥타 회장 또한 하나님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온 맘 다해 섬김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월드옥타 하용화 회장 "저한테는 항상 제가 미국에 올 때부터 어머니의 기도로부터 시작이 됐고 제가 갈 수 있는 길은  시작은 제가 하지만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입니다.

월드옥타 또한 저한테 분명 소명을 주셨다 생각하고 지나고 나면 에스더하 재단이 활성화되고 이를 통해 아프신 분들에게 어깨를 빌려줄 수 있는 역할을 하는데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더 나아가게 된다면 앞으로는 이와 같은 사회사업에 활동을 더 많이 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분명 제가 해야하는 일에 소명 주시는 데로 더 큰 일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월드옥타의 40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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