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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18      단비TV

4대 담임 김바나바 목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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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 4대 담임 김바나바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열린 퀸즈한인교회. 

4대 담임목사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퀸즈한인교회 성도와 교계 지도자들이 본당을 가득 채웠습니다.

이욱주 목사가 예배를 인도했으며 센트럴교회 김재열 목사가 말씀을 전했습니다.

김재열 목사는 하나님 교회의 성장과 부흥에는 말씀에 순종하고 회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새 담임목사를 따라 하나님을 믿는 것과 아는 것이 하나되는 성숙한 퀸즈한인교회가 되길 축복했습니다.

이어 특별연주와 축가가 이어졌으며 뉴욕목사회 회장 박태규 목사는 축사를, 뉴저지초대교회 박형은 목사는 권면의 말씀을 통해 사랑으로 하나 되는 퀸즈한인교회가 되길 축복했습니다.

일 년간 퀸즈한인교회 임시당회장으로 수고한 한재홍 목사는 김 바나바 목사에게 "예수님의 심장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일하는 옳은 목자가 되어야 한다"는 권면의 메시지와 함께 목사 가운을 물려주며 축복했습니다.

김바나바 목사는 감사의 인사와 함께 오늘 주신 말씀을 늘 기억하며 굳건히 나아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퀸즈한인교회 4대 담임 김바나바 목사  "선배 목사님들 가신 길을 그대로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교회를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빌립보서 말씀처럼 앞을 보고 나갈 때는 반드시 예수의 심장을 가지고 나가고 옆과 앉아계신 분들을 바라볼 때는 예수의 마음으로 보살피고 함께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평생 목회를 통해서 그분께서는 흥해야 하고 부족한 종은 쇠하여야 하는 그런 목회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취임감사예배에 모인 이들은 뜨겁게 축하하며 퀸즈한인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했습니다.

새 담임목사와 함께 사랑으로 회복하고 하나 되는 퀸즈한인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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