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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18      단비TV

뉴욕목사회 47회기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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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47회기 정기총회가 11월 26일 순복음연합교회에서 열렸습니다.

118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정기총회는 46회기를 결산하며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는 자리가 됐습니다.

회원들은 먼저 예배를 드리고 한해동안 목사회와 함께 하셨던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이날 예배에서 이재덕 목사는 ‘이사야의 소명’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으며 목회자의 참된 본분을 다시 회복하라고 말씀을 전해 참석한 회원들에게 은혜를 주었습니다.

이어 문석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지난 회기를 결산하는 각종 업무보고가 있었습니다.

46회기 뉴욕목사회는 각종 세미나를 개최하였으며 부활절찬양제, 스코틀랜드 성지순례, 체육대회 등의 행사를 가졌습니다. 

또한 Grace and Mercy Foundation과의 협력으로 회원들의 독서증진에 힘써 회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임원선출에서는 46회기 부회장을 지낸 박태규 목사가 회장으로 당선이 됐습니다.

부회장 선출은 김희복목사, 이준성 목사, 김진화 목사의 삼파전이 벌어졌습니다.

1,2차 투표에서 후보자들이 과반수를 득표하지 못한 가운데 김진화 목사가 후보를 사퇴하였고 결국 3차 투표에서 이준성 목사가 65표를 얻어 부회장에 선출됐습니다.

회장으로 선출된 박태규 목사는 존경받는 목사회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신임회장 박태규 목사 "존경받는 목사회로 만들어 가는데 힘을 기울일 생각입니다. 이자리에 서게해주신 아버지 하나님앞에 영광을 돌리고 부족하지만 저를 도와주시고 기도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구임원들은 함께 인사를 나누고 회원들은 지난 회기에 수고한 임원들과 앞으로 이끌어갈 새로운 임원들에게 감사와 기대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목사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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