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 같은 복음방송
단비티비. 단비TV, DanbiTV, 기독교 방송, 뉴욕 기독교 방송, 뉴저지 기독교 방송
미주한인교계

12/03/18      단비TV

KAPC 북한교회 기도운동

DownloadFile: 1 Copy__.jpg


미주 한인교단 중 가장 큰 교단인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가 남북한 통일을 대비해 북한교회 재건을 위한 기도 운동을 펼쳐나갑니다.

총회장 김재열 목사를 비롯한 총회 임원과 노회장 연석회의를 최근 멕시코 캔쿤에서 열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총회는 우선 내년 2월, 해마다 열리는 목사∙장로 합동기도회를 시작으로 총회 산하 31개 노회와, 640개 교회가 함께 모여 기도할 예정입니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총회장 김재열 목사 “북한교회를 재건하는 일을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것은 늦은감도 있지만 이제라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31개 노회가, 640개 교회가 총화를 이루기 위해서 내년 2월에 있을 각 지역별 동부, 서부, 캐나다, 남부, 그리고 중남미, 아시아 지역의 목사∙장로들이 모여서 기도회를 하는 연례적인 행사가 있는데, 그 행사를 통해서 북한 교회 재건을 위한 총회가 준비해야 할 일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저희들이 기도회를 하도록 했구요. 또 기도회 강사로는 이미 우리 총회 교단 안의 MK사역자들 여러분이 계십니다.”

이번 임원과 노회장 연석회의에서는 교단 발전을 위한 각종 안들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총회장 김재열 목사 “이민목회가 전반적으로 어려워지는 상황인데, 저조해진 목회 활동을 (어떻게) 힘차게 할 것인가에 대한 여러가지 생산적인 의견들을 모아서 저희들이 의논을 드렸고… 이민교회가 앞으로 더 좋은 사표를 세워서 모국교회에도 신선한 도전이 되고 모범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모으고 그런 일들에 대한 정책들을 하나씩 하나씩 세워서 저희들이 앞장서 나가기로 결의를 했습니다.”

한편 이번 연석회의에서는 내년 5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기로 한 제43회 총회 준비 상황 보고와 점검도 했습니다.

  

댓글달기 (100자이내)


0 length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252-20 Northern Blvd. Suite 202 Little Neck, NY 11362
Tel: 718-224-8533   E-mail: DanbiTV9@gmail.com
Copyright © DanbiTV.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