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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18      단비TV

네이버플러스 '플러스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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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뉴저지초대교회에서 울려퍼진 노래소리는 가을의 정취에 흠뻑 빠져들게 하며 감동과 사랑을 안겨줬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고 있는 비영리기관 ‘네이버플러스’의 연례만찬 후원행사로 콘서트가 열린 것입니다.

주찬연 장로의 기도로 시작한 콘서트는 소프라노 김하얀, 박선경, 바리톤 안영주, 테너 앤드류 신 등의 솔리스트와 피아니스트 경호현, 비올리니스트 하세호 등 음악가들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사하며 빛냈습니다.

콘서트 중간에는 간증순서도 마련됐습니다.

히스패닉 사역팀장 조셉 손씨에 이어 등장한 호세 르알씨는 술중독에 빠져 목숨을 버리려했었지만 네이버플러스의 도움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되고 주님을 만난 간증을 전하며 감동을 선물했습니다.

이어 이일매 성도가 나와 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가운데 네이버플러스의 따뜻한 배려와 돌봄으로 주님을 영접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고 있는 스토리를 전해 뜨거운 박수가 터져나왔습니다.

간증과 간증 사이에는 음악가들이 출연해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하는 등 짜임새 있는 콘서트 진행으로 감동을 더해 기획이 뛰어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네이버플러스 이사장 양춘길 목사는 짧은 감사의 말씀도 전했습니다.

네이버플러스 이사장 양춘길 필그림선교교회 담임목사 “네이버플러스는 어떤 사람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냐. 신분에 상관이 없습니다. 한국사람이든 미국사람이든 히스패닉이든 아프리카아메리칸이든 상관이 없습니다.

누구든지 도움이 필요한 사람. 주님이 이땅에 오셔서 찾으셨던 소외된 자들, 그들을 찾아가서 우리가 먼저 받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고 그들을 세워주고 손 붙잡아 일으켜줘서 그들 또한 우리가 만난 예수님을 만남으로, 오늘 간증을 들은 것처럼 새 생명을 얻게하는, 이것이 이웃을 복되게 하는 네이버플러스의 사역입니다.

섬기는 것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섬기는 방법은 오직 하나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사랑으로 섬기는 것입니다.”

‘사랑’이란 주제의 말씀에 이어 양춘길 목사는 ‘사랑으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2절에는 양 목사의 사모도 무대에 올라와 참석자들과 함께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고 고백했습니다.

마지막 무대는 주빌레이션이 꾸몄습니다. 그래미상을 수상할 정도로 뛰어난 이들 합창단은 블랙가스펠 무대를 통해 부흥회를 연상시킬 정도로 뜨겁게 인도했습니다.

콘서트의 피날레는 ‘오 해피데이’로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주빌레이션 합창단뿐 아니라 양춘길 목사를 비롯해 전 출연진과 참석자들이 하나되어 노래하며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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