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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18      단비TV

뉴욕교협 45회기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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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 한인교회 협의회 제 45회기 회장단과 임실행위원, 제 33대 이사장 취임식이 지난 12일 뉴욕장로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이취임식에 앞서  열린 예배는 양민석 목사가 인도했으며, 문석호 목사의 기도, 김성국 목사의 설교, 방지각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습니다.

김성국 목사는 "교회의 대표인 교협이 세상 어떤 기관보다 신뢰가 높은 단체가 되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하늘을 보고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뉴욕장로성가단과 글로리아 싱어즈는 특송으로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예배 후 열린 이취임식에서 직전회장 이만호 목사는 신임회장 정순원 목사에게 교협기를 인계하고 45회기의 출발을 축복했습니다.

증경회장 허걸 목사와 신현택 목사가 격려사를, 윤세웅 목사와 송병기 목사, 장동신 목사는 축사를 전했습니다.

정순원 목사는 '하나님으로부터 인정받고,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교협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정순원 목사  "스모선수처럼, 불도저처럼 밀어부침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신뢰함을 받을 수 있고 하나님께 인정 받을 수 있는 뉴욕교협이 되기 위해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부회장 양민석 목사는 '부회장으로써 회장을 도와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겠다'라고 다짐했습니다.

양민석 목사 "회장님께서 불도저처럼 밀고 나가신다고 했는데 불도저처럼 밀고 나가다 보면 못 밀고 나가는 것들이 있더라고요. 못 밀고 나가는거 뒤처리 하는거 부회장이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밖에도 평신도 부회장 김주열 장로와 이사장 손성대 장로도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45회기 뉴욕교협은 '성결한 삶을 실천하는 교협'이라는 표어 아래 든든하고 건강한 교협을 만들겠다는 다짐과 함께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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