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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18      단비TV

이영훈 목사 ‘종교 지도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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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아메리칸자문회의 제정

 한국인으로 최초로 수상 영예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아시안아메리칸자문회의(AAC)가 수여하는 '탁월한 종교지도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영훈 목사는 지난 1일 뉴욕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아시안아메리칸자문회의 제34회 연례만찬에서 올해 처음으로 제정된 종교인상을 한인으로 처음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 목사는 한미 지도자 기도회를 꾸준히 이끌고 한미 우호증진에 앞장섰고, 평화적인 남북통일을 위해 헌신한 공이 인정돼 올해의 종교지도상을 수여했다고 아시안아메리칸자문회의는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과 뉴욕∙뉴저지 한인교계 지도자를 비롯해 미국 정치 지도자와 국토안보부, FBI, 검찰, 경찰, 소방국 등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해, 이 목사를 비롯해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나타낸 10명의 수상자들을 뜨겁게 축하했습니다.

 아시안아메리칸자문회의는 아시안 이민자들의 권익보호와 아시안사회와 주류사회의 유대강화에 앞장서는 단체로, 해마다 미국사회를 빛낸 인물을 선정해 시상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수상소감을 통해 기도와 남북통일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영훈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한반도의 평화와 남북통일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과의 남북정상 회담을 위해서도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때인 새로운 미래에는 남북이 반드시 통일되리라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여러분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미국과 한국의 동맹을 위해서도 기도해야 됩니다. 한미동맹은 우리 조국의 안전을 위해서 매우 중요합니다. 남북통일을 위한 미국의 지원과 기도가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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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목사는 시상식에 앞서 플러싱 금강산연회장에서 뉴욕 교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조찬 기도회를 드리고, 한국교회가 먼저 신앙으로 하나 되어야 남북통일을 이루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뉴욕교협 회장을 지낸 중진 목회자와 뉴욕장로연합회 등 평신도 지도자 등이 참석한 이날 조찬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복음을 통한 남북통일이 이뤄질 수 있도록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 목사는 이번 뉴욕 방문을 지난달 31일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축복성회도 인도했습니다.

 뉴욕순복음연합교회 찬양팀의 뜨거운 찬양으로 시작된 이날 축복성회는 성령의 불로 기름 부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성도들의 뜨거운 기도와 이 목사의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양승호 목사. 뉴욕순복음연합교회 담임. “순복음세계선교회 이사장 되시는 이영훈 목사님께서 뉴욕방문 차 뉴욕순복음연합교회 일일축복성회를 인도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이민 삶 가운데 지치고 힘든 모든 성도들에게 단비와 같은 은혜로운 말씀을 통해서 다시 새힘을 얻고 우리가 순복음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뜨거운 성령충만함을 통해서 맡기신 사명들 다 감당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세계종교지도자상을 (이영훈) 목사님께서 한인 최초로 수상하게되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하고 기쁜지 모릅니다.”

 이 목사는 뉴욕에서 종교지도상 수상을 통해 앞으로 한미 지도자 기도회와 남북통일 위한 교계의 다양한 활동에 더욱 앞장설 것을 약속했기 때문에 그의 폭넓은 활약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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