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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18      단비TV

2018 청소년 할렐루야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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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청소년 할렐루야대회가 10월 19일, 20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청소년 할렐루야대회의 주제는 'Fearless'로 뉴저지 베다니연합감리교회 유스 사역자인 리사 송 전도사가 강사로 나섰습니다.

한국과 미국의 문화 아래에서 혼란을 겪으며 자라는 2세에게 하나님 안에서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게끔 인도하는 시간이 됐습니다.

베다니연합감리교회 리사 송 전도사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생들은 대부분 미국에서 사는 Korean American이잖아요. 그게 너무 힘든 거 같아요.

학교에서 만나는 다양한 친구들도 있고 세상적으로 사는 사람들도 많아 유혹이 많지만 하나님 안에서 사는 게 무슨 뜻인지, 두려움이 없이 하나님 사랑으로 사는 게 무슨 뜻인지 그 주제로 말씀하고...

이번 대회 통해서 금요일, 토요일 이틀만 변화하는 게 아니라 ‘아, 이건 내 인생의 변화가 되겠구나’ 하는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번 할렐루야 대회는 이틀에 걸쳐 8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했으며 사역자들로 구성된 Convergence 워십팀과 레이첼 백 전도사, 권호프 등이 뜨거운 찬양과 기도를 이끌었습니다.

특별히 청소년 센터는 이번 복음화 대회를 뉴욕가정상담소와 연계해 가정폭력과 성적 학대 등의 문제로 고통받는 청소년을 돕는 데 지원했습니다.

2018 할렐루야대회는 위로와 회복을 선물하는 복된 시간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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