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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18      단비TV

MET Church 김진우 목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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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리탄 한인연합감리교회의 2대 담임으로 부임한 김진우 목사의 취임예배가 지난 14일 주일 열렸습니다.  

취임예배는 정인구 목사의 인도 아래 김영훈 목사의 기도와 이길주 권사의 환영사로 문을 열었습니다.

김진우 목사의 취임을 축복하기 위해 한국과 미국의 목회자와 교인들이 자리를 가득 채웠습니다.

교회의 다음세대들은 주님의 부르심에 감사하는 찬양을 올리며 취임식을 빛냈습니다.

후러싱제일교회 담임 김정호 목사는 '잃은 것 찾는 목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김 목사는 젊음의 홀로서기를 잘 견디길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탕자의 아픔을 이해하는 교회가 되길’ 기원했습니다.

이어 특별찬양으로 시온성가대가 나와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이며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김진우 목사와 가족은 앞에 나와 "부르심에 순종해 사역을 잘 감당하겠다"며 약속했습니다. 회중들도 김목사의 사역을 성심껏 도울 것을 다짐했습니다.

김진우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선배들이 일궈낸 교회를 잘 지키고 진실되게 충성하겠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진우 목사. "걸으신길 잘 따르도록 선배 목사님들 응원해주실 줄 기대합니다. 동역자 목사님들 그리고 저와 같이 믿음의 전선에 나가 (사역을) 멋지게 감당하고 있는 젊은 목사님들도 함께 응원합니다. 목회를 잘하는 것보다 그 길을 잘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으로면행복할 것 같습니다. 진실하게 진실되게 진리를 위해 충성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취임식에 참석한 목회자와 성도들은 함께 일어나 찬송가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를 부르며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박창완 장로와 조영준 목사가 축하와 권면의 말씀을 전했으며, 조영준 목사의 축도로 취임 예배는  마무리됐습니다.

김진우 목사는 올해 7월 한영숙 목사의 뒤를 이어 메트로폴리탄 한인연합감리교회의 2대 담임으로 부임했습니다. 

맨해튼 중심부에 위치한 교회는 맨해튼을 품고 온 세대를 아우르는 교회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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