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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18      단비TV

필그림 미셔널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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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지역교회를 섬기는 교회로 변화하기 위한 미셔널 컨퍼런스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필그림선교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지난해 말 교회 건물을 두고 교단을 떠난 후 ‘미셔널처치’를 표방한 필그림선교교회가 마련한 이번 컨퍼런스는 낮에는 포럼으로, 저녁에는 집회로 진행됐습니다. 

‘미셔널처치의 부르심과 핵심가치', '미셔널처치와 공동체’, ’선교적 리더십 개발’ 등을 주제로 열린 포럼은 목회자와 평신도, 그리고 필그림교회 제직을 대상으로 열렸습니다.

특별히 포럼에는 교단을 떠나 미셔널처치에 관심이 있는 목회자들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강의는 소마 유니버시티 이광길 총장과 풀러대학교 이상훈 겸임교수가 맡아 진행했습니다.

포럼 참석자들은 그룹별로 나눠 강의 내용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펼쳤고, 발제자와 문답도 이뤄졌습니다.

필그림선교교회 양춘길 목사  “이번 컨퍼런스로 끝나는게 아니라 이제 앞으로 말씀하신대로 우리의 가치가 뭐냐, 그것에 따른 전략이 뭐냐, 구조조정은 어떻게 되어 가느냐, 이런 것들을 우리 스스로만이 아니라 좀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아웃사이더 전문가들이 와서 정기적으로 체크업을 해주고 코칭을 해주고, 또한 가이드를 제대로 해주는 이런 작업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녁집회는 필그림선교교회가 예배당으로 사용하는 드와이트모로고교 강당에서 뜨겁게 열렸습니다.

‘선교부흥회’란 이름으로 열린 집회인만큼 강당 입구에는 교회가 섬기는 선교지를 소개하는 선교부스가 마련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교회가 선교지에서 펼치는 노방전도, 안경사역, 의료사역을 비롯해 지역사회에서  이웃을 섬기고, 다민족전도 등을 알리는 부스도 곳곳에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선교부흥회는 뜨거운 찬양이 넘쳐났습니다. 준비찬양팀의 인도로 교인들은 주님을 마음껏 부르짖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이번 선교부흥회를 통해 미셔널처치 무브먼트가 지역사회로, 지역교회로 확산되기를 간절히 소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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