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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18      단비TV

AYC, 음악회 통해 미래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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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온전한 길로 인도하기 위해 1988년 시작한 뉴욕 청소년센터가 창립 30주년을 맞았습니다. 

뉴욕 청소년센터는 지난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30주년 감사 행사계획과 앞으로의 비전을 나눴습니다. 

청소년센터는 오는 10월 7일 '창립 30주년 감사 음악회'를 엽니다. 그동안 청소년센터와 협력했던 이사, 후원자들을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함께 발자취를 살펴보며 앞으로의 30년을 계획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청소년센터 이사 황영송 목사는 "감사음악회를 통해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찾고, 청소년과 2세 사역자를 위한 계획을 세워 새롭게 출발할 것"이라며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음악회는 전통 클래식 음악으로 소나타 다 끼에자와 이정석 지휘자, 이선경 음악감독, 소프라노 김하얀, 바리톤 오희평 등이 출연합니다. 

이밖에도 김준현 사무총장은 "영어권 사역자들을 양성하고 2세 사역자간 네트워크를 확대해 청소년센터의 리더십과 사역 범위를 넓힐 것"을 밝혔습니다.

한편, 청소년센터는10월 19일, 20일 이틀 간 프라미스교회에서 ‘2018 청소년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복음화대회 강사는 베다니연합감리교회의 리사 송 전도사로 ‘Fearless'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을 만납니다.

청소년센터 임원진들은 2세의 영적 성장과 부흥을 위해 각 교회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으며, 이밖에도 한인사회와 교계의 기도와 후원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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