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 같은 복음방송
단비티비. 단비TV, DanbiTV, 기독교 방송, 뉴욕 기독교 방송, 뉴저지 기독교 방송
미주한인교계

09/06/18      단비TV

뉴장, 다시 뜨겁게 기도

DownloadFile: nyp.JPG


뉴욕장로교회가 8월 27일부터 9월 1일까지 가을 특별 새벽 부흥회를 열었습니다.

'당신은 어디로 향해 가고 있습니까? 니느웨입니까, 다시스입니까'라는 주제로 5대 담임 김학진 목사가 직접 부흥회를 이끌었습니다.

새벽 5시 30분, 부흥회 시작 전부터 3백여 명이 넘는 성도들이 자리를 가득 채우며 주님의 은혜를 간절히 사모했습니다.

예배당에는 새벽을 깨우는 찬양과 뜨거운 통성기도가 넘쳤습니다.

김학진 목사는 '나의 틀 안입니까 하나님의 틀 안입니까'라는 제목으로 요나서 4장 1절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김 목사는 "나의 의가 완전히 죽고 은혜로 겸손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나님의 틀로 가야하는것이죠. 뉴욕장로교회의 예배가 천상의 예배를 이 땅 가운데서 재현할 수 있는 그런 정말 살아있는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서로 사랑하고 용서할 수 밖에 없는 서로 사랑하고 겸손할 수 밖에 없는, 말씀을 지켜나가는 일에 목숨을 걸고 나갈수만 있다면 편협적이고 배타적인 신앙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틀안에서 세계와 열방과 모든 족속과 방언을 위해서 저와 여러분이 놀랍게 쓰임받는 그런한 은혜가 함께할 줄 믿습니다."

힘찬 아멘 소리가 울려퍼지며 예배당에는 감사의 박수가 넘쳤습니다

성도들은 함께 손을 잡고 찬송을 부르며, 진정 화합하고 하나 되는 뉴욕장로교회가 될 것을 소망했습니다.

뉴욕장로교회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변화하려는 노력과 동시에 제자학교의 부활, 올네이션스 교회로의 도약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부흥되어 생명력이 충만한 뉴욕장로교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댓글달기 (100자이내)


0 length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252-20 Northern Blvd. Suite 202 Little Neck, NY 11362
Tel: 718-224-8533   E-mail: DanbiTV9@gmail.com
Copyright © DanbiTV.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