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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18      단비TV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2대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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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학장 이취임식이 지난 2일 퀸즈장로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30여 년간 신학교를 설립하고 이끌어온 장영춘 목사의 뒤를 이어 김성국 목사가 제2대 학장으로 취임했습니다.

많은 신학교 관계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이취임식은 그동안 장영춘 목사의 사역을 도왔던 글로리아싱어즈의 찬양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장영춘 목사의 그동안의 헌신에 감사하며 새로운 학장에 대한 기대로 함께 찬양을 부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날 설교를 맡은 KAPC 총회장 김재열 목사는 그동안 올바른 목회자 배출을 위해 노력한 장영춘 목사의 노고에 감사하며 새롭게 신학교를 이끌어갈 김성국 목사의 아낌없는 헌신을 당부했습니다.

장영춘 목사는 이임사를 통하여 그동안 수많은 졸업생을 배출케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신학교의 발전을 위해 합력할 것을 소망했습니다.

  "이제는 미주 한인 예수교 장로회 총회로부터 본 신학교 이사님들과 교수님들을 그리고 동문들이 동부개혁장로회 신학교 위하여 더욱 함심하여 기도하고 후원하며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일에 하나되어 신실한 개혁주의 목회자들을 배설시키는 일에 전념하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김성국 목사는 취임사를 통하여 '오직 성경으로'라는 기치 아래 신학교의 발전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프린키피움 원천시작이라는 라틴어입니다. 이것은 개혁신학자 헤르만 바빙크가 신학의 원리로 삼았던 단어입니다. 충족하고 무오한 말씀만을 원천 삼고 끝까지 말씀으로만 신학교를 섬기겠습니다. "

전 총신대학 총장이며 스와질랜드 크리스천대학 총장 김인환 목사가 축사를 했으며 뉴욕교회협의회 회장 이만호 목사가 이취임자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는 지난 31년 동안 479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이들은 전 세계에서 목회자, 선교사로 헌신하고 있습니다.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는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총회 직영 신학교로서 개혁주의를 지켜나가는 보수 정통신학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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