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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18      단비TV

앨리스 샤프 선교사 삶 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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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관순 열사의 스승으로 알려진 엘리스 샤프 선교사를 기리는 기념관 건립을 위한 운동이 뉴욕에서도 시작됐습니다.

샤프선교사 기념사업추진위원회 뉴욕지회는 지난 17일 후러싱제일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샤프 선교사 기념사업에 교계가 적극 나서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이날 회견에는 전 공주대학교 총장이자 기념사업회 회장인 서만철 장로가 나서 샤프 선교사의 한국에서의 활동 내용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특히 사프 선교사는 충청지역에서 여학교를 활발하게 건립하고 유관순 열사 등 여성교육에 큰 공헌을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회견을 마치고 서만철 장로와 뉴욕지회 사무총장 김명래 전도사는 앞으로 진행될 사업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상세히 답했습니다.

이날 이 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여성 지도자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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