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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18      단비TV

뉴저지 연합기도운동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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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낮 최고기온이 90도에 가까운 무더운 여름날 밤.

뉴저지 크레스킬에 있는 한성개혁교회 예배당에는 뜨거운 기도 소리가 가득했습니다. 올해 1월 처음 시작된 '뉴저지 연합기도운동'이 벌써 31회째를 맞았습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마다 모여 영적대각성과 개혁을 위해 부르짖는 연합기도운동이 교파를 넘어선 평신도 기도운동으로 확실히 자리잡은 것입니다.

이날 예배는 먼저 찬양으로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참석자들은 박수를 치며 마음껏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이날 설교를 맡은 뉴저지 새사람교회 김동권 목사는 기도를 통해 연합기도운동이 주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크게 사용될 수 있도록 기원했습니다.

짧은 말씀이 끝나자 찬송과 함께 본격적으로 합심기도가 시작됐습니다. 정일권 장로는 육신의 연약함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이세윤 교수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최관해 장로는 뉴저지연합기도운동을 위해 등 다양한 제목을 가지고 참석자들과 함께 손을 들고 마음을 모아 기도했습니다. 

합심기도가 끝나자 참석자들은 '이 믿음 더욱 굳세라'는 찬송을 부르며 서로 축복하고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김동권 목사의 축도로 뉴저지연합기도운동 예배를 마쳤습니다.

뉴저지 연합기도운동은 모든 성도들이 연합해 실시하는 순수 기도운동으로 교회와 개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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