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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18      단비TV

서로 사랑하며 같이 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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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회째를 맞은 다민족선교대회.

7개국의 다민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사랑하며 같이 일하자'라는 주제로 선교 축제를 열었습니다. 김영호 장로의 환영사와 기도로 문을 연 대회는 송윤섭 장로의 사회로 1부 예배가 진행됐습니다.

다민족선교대회 강사를 맡은 최창섭 목사는 '열방의 구원을 위한 그리스도의 대사들'이라는 제목으로 고린도후서 5장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최 목사는 "뉴욕은 180개국 나라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최대 선교지이자 땅 끝이라고 말하며 교회와 교단, 다민족이 연합해 열방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함께 일해야한다"고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이에 회중들은 복음을 위해 살기로 다짐하며 손을 들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예배 후 열린 2부 다민족 축제에서는 총 7개국 8개팀이 나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필그림선교무용단의 한국무용, 브루클린 올네이션교회 고려인들의 찬양무대, 에벤에셀선교교회의 도미니카리퍼블릭, EM청년이 연합한 퍼포먼스, 아프리칸아메리칸의 무대까지 다양한 언어로 하나님을 찬양하며영광을 올렸습니다.

각 팀들은 자신들의 나라를 소개하고 기도제목을 나누며 그리스도 안에서 아름다운 화합을 이뤘습니다. 이밖에도 이민자보호교회팀은 찬양과 간증으로 다카드리머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으며 모인 이들은 '주여 삼창'을 외치며 뜨겁게 기도하고 하나님께 최고의 박수를 올려드렸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장로연합회 임원들이 나와 각 출연팀에게 선교후원금 전달도 이어졌습니다. 대회를 마무리하며 모든 참가자와 관객들은 무대에 나와 찬송가 ‘온 세상 위하여'를 합창하며 하나가 됐습니다.

장로연합회는 다민족 그리스도인이 하나되어 세계선교에 앞장서자는 마음으로 매년 다민족선교대회를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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