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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14      단비9

음악으로 볼리비아에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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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기쁜교회 조이풀 심포닉 밴드’ 음악회...뉴욕늘기쁜교회가 음악회를 통해 남미 지역 선교의 초석을 놓고 있다. 지난해 엘살바도르 선교센터 건립을 위한 자선 음악회를 처음 연데 이어 올해는 볼리비아 학원 설립과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콘서트를 마련했다.

 60여명의 전문 음악인으로 구성된 조이풀 심포닉 밴드(단장 강인구지휘자 장걸)는 지난 928일 퀸즈칼리지 레프락 콘서트홀에서 볼리바아 선교와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음악회를 열었다.     

 뉴욕늘기쁜교회 김홍석 목사의 기도로 문을 연 음악회는 60여 개의 악기로 연출하는 웅장하고 화려한 합주로 청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금관악기 색체가 강한 면류관을 가지고예수 사랑하심은등 찬양곡으로 진한 감동을 전한 음악회는 이정석의 오보에 협주와 강혜미의 오르간 협주 등으로 더욱 풍성해졌다.

 이어 미녀와 야수, 오페라의 유령, 라이온킹 등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유명한 다양하고 친숙한 음악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늘기쁜교회 금관 연주자를 주축으로 구성된 조이풀 브라스 퀸텟과 케리그마 남성중창단의 특별 공연도 전문 음악인답게 수준 높은 실력을 선보였다.

 김홍석 목사는 한사람의 작은 움직임이 볼리비아 청소년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전해지는 소중한 음악회라고 설명했다.

 조이풀 심포닉밴드는 악기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찬양을 통해 기쁨을 누리며 복음을 전하는 단원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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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 코나마미  
    10/15/14

    모두 하나되어 열심히 연습하시고 기도로 준비하신 모든 분들 너무 수고 많으 셨습니다! 정말 멋진 공연이였고 어른,아이 모두 즐길 수 있던 공연이었습니다.

  • 루키맘  
    10/15/14

    좋은 취지의 멋진 공연을 볼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단원들의 노력이 느껴져 뭉클했구요, 조금이나마 볼리비아 이웃들을 도울수 있어 더욱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좋은 공연들을 자주 접할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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