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 같은 복음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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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9/24/14      단비TV

‘새 출발’ 단비기독교TV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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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기독교TV가  밝은 내일을 여는 복음방송으로 힘차게 출발했다.

 뉴욕기독교TV가 창립 15주년을 맞아 이름을 단비기독교TV로 바꾸고 지난 828일 출범식과 함께 복음방송으로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단비기독교TV는 이날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300여명의 교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과 함께 창립 15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5대 이사장 문석호 목사에 이어 6대 이사장으로 헌신하게 된 뉴저지 필그림교회 양춘길 목사의 이취임식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초대 사장으로 지난 15년 동안 방송선교에 매진해온 박용기 장로에 이어 신임사장으로 부임한 정상교 사장의 이취임식도 함께 열렸다.

 양춘길 목사는 취임사에서 단비TV는 뉴욕과 뉴저지를 넘어 미주 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복음방송을 하기 위한 발판이라며 새 생명에 힘을 불어넣는 단비같은 방송이 되도록 복음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용기 장로는 이임사에서 지난 15년 동안 방송선교를 도와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복음방송이 될 수 있도록 힘써준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과 지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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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비TV는 그동안 방송선교에 헌신해온 전 이사장 문석호 목사, 전 사장 박용기 장로, 전 재정이사 강현석 장로에게 각각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 방송장비를 제공해준 퀸즈한인교회 염정남 장로에게 감사패를 전했다.

 뉴욕장로성가단은 이날 주는 나의 목자’, ‘백성들아 일어나라등 특별찬양으로, 뉴욕필하모닉 미셸 김 부악장은 바이올린 연주로 축하무대를 꾸며줬다.

 이날 행사는 뉴욕목사회 회장 황동익 목사의 기도, 뉴욕교협 증경회장 김종덕 목사의 설교, 증경회장 조덕현 목사의 축도, 뉴저지교협 부회장 이병준 목사의 축사, 이종식 목사의 폐회기도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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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 뉴요커 다윗  
    10/09/14

    단비TV 의 출범을 축하합니다. 뉴욕동포들에게 단비같이 생수를 공급하며 축복의 통로가 돠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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